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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무장헬기(LAH) 올해부터 양산 시작한다

소형 무장헬기(LAH) 올해부터 양산 시작한다

등록일자: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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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국산 소형무장헬기가 올해 안으로 양산에 착수합니다. 
또 적의 해안포를 무력화하고 기습상륙세력을 차단하기 위해
한국판 스파이크 미사일도 개발합니다. 
오상현 기자의 보돕니다. 

정부가 소형무장헬기 최초양산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노후화된 500MD와 코브라헬기를 대체하기 위한 전력입니다. 

지난 2001년 소요결정 이후 22년 만입니다. 
소형무장헬기는 최첨단 항공전자 장비와 국내 개발 무장을 탑재해
미래 전장환경에 적합한 헬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양산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과 25년 사이에 야전운용시험을 거쳐 실전배치될 전망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는 2031년까지 약 5조 7,500억 원이 소요됩니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양산계획 의결로 독자개발 능력과 연구개발 인프라를 활용한 
지속적인 항공산업의 육성과 일자리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8일 열린 제14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는 
이와함께 130mm 유도로켓-II 사업의 체계개발기본계획도 심의 의결했습니다.

참수리급 고속정에서 사용하던 130mm 유도로켓 비룡을 차량에 탑재해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동·서해 접적해역의 적 해안포를 무력화하고 공기부양정 등을 이용한 기습상륙세력을 차단하기 위해섭니다. 
2033년까지 약 3,8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날 방사추위에서는 이와 함께 적 화력도발시 도발 원점을 타격하고 
전면전 때 핵심표적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155mm 정밀유도포탄을 국내연구개발로 확보하는 사업과
대형공격헬기를 국외구매로 추가구매하는 계획이 심의·의결됐습니다. 
국방뉴스 오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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