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홍보원

어쩌면...롬멜에게 필요했던 딱 한가지! 님아~ 그 헛물을 켜지마오~ ▶결정적 하루 [2차 세계대전]-46

등록일자: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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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942년 2월 #튀니지전투 승리를 목전에 둔 독일군과 궁지에 몰린 연합군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북아프리카전선의 독일군 지휘권 이양을 두고 #롬멜과 #아르님의 갈등으로 시간을 번 연합군.
하지만 연합군은 이 기회를 잘 살리지 못하고 ‘어설픈’ 진지 구축으로 퇴각에 퇴각을 거듭합니다.

반면 #롬멜의 독일군은 연합군에게 협곡 고지대에 자리 잡을 천금 같은 시간을 허락하고도, 좁은 협곡을 기갑부대로 뚫어내며 연전연승 진격하죠.

그런데!

#튀니지전투 승리까지 한 걸음 앞둔 독일군에게 악재가 생겼으니, 바로 #사막의 여우 #롬멜이 피로와 간염으로 후송 직전까지 갈 정도로 건강이 망가진 거죠.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롬멜은 잇따른 작전상 실착을 이어갑니다.

과연 독일군과 연합군 가운데 튀지니전투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함께 보시죠!!

#롬멜 #튀니지 #카세린 #사막의 여우 #독일 #미군 #연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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