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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복수혈전 ‘바그라티온 작전’ 1944년 독일군 지옥문 열렸다▶결정적 하루 [2차 세계대전]-59

등록일자: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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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944년 6월 #독소전쟁 당시 소련군이 벌인 복수혈전의 현장으로 갑니다.
전쟁 초 파죽지세로 몰아붙이면 독일군의 기세는 1943년을 전후로 완전히 꺾입니다.

소련군은 독일군을 상대로 #스탈린그라드와 #쿠르스크에서 승리를 거둔 뒤 동부전선 전체에 걸쳐 대대적인 반격을 준비하는데요. 이게 바로 1944년 6월 22일 소련군의 독일군 공격으로 시작한 ‘#바그라티온 작전’입니다.

이날 소련군은 4개 집단군을 운용해 독일군 중부집단군을 공격합니다. 때는 마침 히틀러가 우크라이나 중심의 석유 지대를 포기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던 시기였죠. 독일군의 기갑부대 등 정예부대가 모두 집을 비운 사이 소련군이 ‘빈집털이’를 한 것이죠.

#독소전쟁에서 독일군과 소련군의 공세가 바뀌는 결정적인 순간을 함께 보시죠.

#바그라티온작전 #독소전쟁 #히틀러 #스탈린 #2차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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